반가워, 파이썬!
그럼 한번 본격적으로 파이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의 도구, Pycharm에 대해서 잠깐만 보고 가죠
p 라고만 Pycharm 화면에 써보세요

p만 쳐도 우리가 무엇을 치고 싶어하는지 미리 Pycharm이 예측해서 알려줍니다 벌써 복잡해보이죠?
하지만 저기 나오는것중 99%는 저희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시해도 충분해요!

이 부분만 보시면, 지금 맨 위의 print만 연하게 되어있죠? Pycharm은 우리에게 print라는것을 쓰는것을 추천하고 있는겁니다.
뒤에 있는 (values, sep.. 어쩌구도 무시하셔도 됩니다!
이 추천을 우리가 사용하려면, 엔터만 치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그리고 혹시 눈치 채셨나요? p만 치고 기다리시다보면,
print("Hello World")
가 연한 색깔로 나옵니다
이건 Pycharm의 AI 기능으로, 조금만 치고 기다린다면 AI가 자동으로 우리가 무엇을 칠지 예상해서, 자동으로 알려주는것이지요.
탭만 살짝 눌러준다면 print("Hello World")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마법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한번 print("Hello World")을 쳐주세요!
그럼 저희는 벌써 프로그램 하나를 완성한것 입니다!
아니 잠깐만요, 그래서 print(“Hello World”)가 뭔데요?
이걸 그대로 한국어로 바꿔본다면
"Hello World" 라고 출력
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print부터 보자면, 프린트, 익숙한 단어죠? “출력”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그래서 한국어로도 그냥 “출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저 한국어에서 “라고”는 어디서 나온걸까요?
컴퓨터에게 “라고”는 괄호입니다. ( ) 이거요!
그리고 “Hello World”는 말 그대로 “Hello World”라는 글자를 나타냅니다.
아직 정확하게 느낌이 안오시나요?
자, 그럼 한번 컴퓨터에게 이걸 해보라고 명령을 내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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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게 표시된 > 버튼을 눌러보세요!

예상했듯이, Hello World를 말하는 프로그램이 완성 되었습니다.
한번 “Hello World” 내용을 “반가워, 파이썬!”으로 바꾸고 실행해보세요!